몸값 올라가는 소리 들린다, 이강인은 오늘이 가장 싼 선수…월드컵 쇼케이스 끝나면 엔리케 푸대접도 ‘굿바이’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의 몸값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한국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황인범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조은혜(OSEN 야구팀 기자)씨 조모상Next: 장동건♥고소영 부부, 1년 학비 ‘2500만 원’ 학교서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