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비경과 함께하는 파크골프장…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관광 활성화 ‘두 토끼’ 잡는다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파크골프는 장비, 시간, 규칙, 비용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인데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체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높아서 시니어 스포츠의 대세로 떠올랐다. 이런 흐름 속에서 포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두석)에 이목이 모아지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차피 낼 돈” 최화정, 450만원 아웃렛 플렉스…“진짜 럭셔리는 태도”Next: ‘5월 무패 2홀드’ KIA 최지민, 금호타이어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