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원정출산설 반박 “남편 일정 맞춰 귀국”[공식]

    안영미, 둘째 원정출산설 반박 “남편 일정 맞춰 귀국”[공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 측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다시 불거진 ‘원정출산’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22일 “둘째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출산은 국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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