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필♥에이민, 초음파・임산부 배지 함께한 ‘임신네컷’ “12월에 만나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고규필-가수 에이민 부부가 2세와 만날 준비 중이다. 에이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엄마와 아빠가 되는 오빠와 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고규필-에이민 부부는 각각 초음파 사진과 임산부 배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몸 푸는 손흥민Next: [제35회 서울가요대상 SMA 레카 직캠] 아린(AR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