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먼저 이무진 손 들어줬다”…전속계약 정지, 원헌드레드 ‘빨간불’

    “법원이 먼저 이무진 손 들어줬다”…전속계약 정지, 원헌드레드 ‘빨간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아직 본안 소송은 진행 중이지만, 법원이 먼저 이무진 측 손을 들어주면서 원헌드레드 계열 레이블을 둘러싼 악재가 또 하나 추가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