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컴백, 김호중은 출소’…팬들은 기다렸고, 여론은 갈린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논란으로 무대에서 멀어졌던 두 가수가 비슷한 시기 다시 대중 앞에 선다. 가수 지나는 10년 만에 컴백을 예고했고, 음주 뺑소니로 복역 중인 김호중은 만기 출소를 5개월 앞두고 가석방된다. 지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표곡 ‘꺼져줄게 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김 수출 1조 6000억 시대, CJ·풀무원·대상의 미래 생존법 ‘육상양식 [SS포커스]Next: “법원이 먼저 이무진 손 들어줬다”…전속계약 정지, 원헌드레드 ‘빨간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