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로 32강행…‘캡틴’ 케인도 간절하다, 몸 사리지 않고 리네커 넘어 英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 우뚝[L조는 지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 케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파나마와 L조 3차전에서 후반 22분 추가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에 발판을 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창호 ‘FC모바일 최강자’ 재확인…KEL FC모바일 2연패 달성 [SS현장]Next: ‘주말 하루 매출 2천만원’ 양준혁, 사업 확장 도전(‘사당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