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구로 할 거야?” 유승준, 한국 32강 탈락에 분통…우즈벡 콩고에 아쉬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스티븐 유)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승준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 향해야 할 화살, 왜 조나단에게?…일부 축구팬들“사과하라” 황당 요구Next: 김민정, 파격 숏컷 이유 있었네…“36년간 온전히 내 선택 없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