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집단 ‘항명’에 2연속 ‘조별리그 탈락’…우루과이, 협회도 ‘전세기’ 운영까지 취소[H조는 지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우루과이는 전세기를 타지 못하고 귀국한다. H조에 속한 우루과이는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카보베르데와 경쟁했다. 하지만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2무1패(승점 2)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카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월 ERA 6.20’ 안우진이 더그아웃을 바라본 이유? “ABS 적응기…민감하게 반응” [SS시선집중]Next: 서지혜, ‘김부장’ 특별출연의 정석…눈물샘 자극하는 처연한 열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