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 뛰고 ‘첫’ 월드컵 마무리한 카스트로프 “꿈꿨던 모습 아니지만, 더 강해져 계속 싸워나가겠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카스트로프는 ‘혼혈’ 태극전사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통해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2차전에 결장했고 3차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로 30m·세로 20m…독도에 펼쳐진 초대형 태극기, 시민 70명이 만들었다Next: “원주의 땅을 거니는 특별한 감성” 원주걷기여행길 7월 프로그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