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살아만 계셔라“…이호선, 응급실 간 母 향한 눈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의 응급실행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호선 교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은 엄마랑 잔다”며 “응급 위기를 넘기고 일반병실로 오셨으니 오늘은 옆에 꼭 붙어 잘 것”이라며 모친과 다정한 튜샷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퍼네트웍스, 틱톡 ‘에이전시 챔피언십X라이브랭킹’ 1위Next: “부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시즌 1호 홈런’ 최인호, 한화 붙박이 리드오프 어때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