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살아만 계셔라“…이호선, 응급실 간 母 향한 눈물

    “그저 살아만 계셔라“…이호선, 응급실 간 母 향한 눈물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의 응급실행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호선 교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은 엄마랑 잔다”며 “응급 위기를 넘기고 일반병실로 오셨으니 오늘은 옆에 꼭 붙어 잘 것”이라며 모친과 다정한 튜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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