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박제 초강수’ SM엔터, 악플러 뿌리 뽑는다…“처벌 피할 수 없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자사 아티스트들을 상대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을 남긴 작성자들의 계정을 공개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SM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하면 문제 생겨”…아이유·이종석 결별 맞힌 무속인 또 있었다Next: [포토] 턱돌이로 변신한 키움 김건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