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 정면 돌파…보란 듯이 “맛있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리센느 멤버 원이가 일베 논란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고향 사투리를 사용했다. 원이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양키의 하루 배워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원이는 일본의 불량 남학생으로 분장하여 일본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정수빈이 해명한 ‘저격 논란(?)’, “워낙 친하다” [백스톱]Next: [포토] LG 우강훈 ‘우승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