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정수빈이 해명한 ‘저격 논란(?)’, “워낙 친하다” [백스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야구팬들이 기다린 ‘축제’를 앞두고 때아닌 ‘저격 논란(?)’이 일었다. 막역한 사이의 두 선수 간 장난이었다. 그런데 오해로 인해 다소 일이 커진 그림이다. 두산 정수빈(36)이 적극 해명했다. 아무 문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편과 살래?” 묻자 장윤정 “혼자”…도경완, 웃음뒤 남긴 진심Next: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 정면 돌파…보란 듯이 “맛있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