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정수빈이 해명한 ‘저격 논란(?)’, “워낙 친하다” [백스톱]

    “(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정수빈이 해명한 ‘저격 논란(?)’, “워낙 친하다” [백스톱]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구)자욱이 살리려면 호응 잘해야죠” 야구팬들이 기다린 ‘축제’를 앞두고 때아닌 ‘저격 논란(?)’이 일었다. 막역한 사이의 두 선수 간 장난이었다. 그런데 오해로 인해 다소 일이 커진 그림이다. 두산 정수빈(36)이 적극 해명했다. 아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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