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이스라엘 정보기관으로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을 위한 구체적인 음모가 있다는 정보를 전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도 오만에서 이뤄지지 않으면서 양국 간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는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번 주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매우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는 정보를 미국 정부와 대통령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허커비 대사는 “”이 사안은 상당히 심각하다””며 “”이란은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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