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군사대표단이 레바논을 방문해 레바논군과 함께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시범 지역’ 철수 이행 방안을 논의하면서 지난 6월 체결된 기본 합의의 후속 절차가 본격화됐다.AFP통신에 따르면 레바논 군 관계자는 11일(현지시간) 미 군사대표단이 베이루트에서 레바논군 사령부와 회담을 열고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뒤 레바논군이 배치될 첫 번째 시범 지역의 시행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미국 군사대표단의 주요 임무는 기본 합의를 실제로 이행하는 것””이라며 “”이스라엘군이 철수하고 레바논군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