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더 쳤어야 했다” 김도영 끝없는 ‘향상심’…노력하는 천재, 그래서 무섭다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홈런 1위요? 더 쳤어야 했어요.” 현재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다. 계속 선두 싸움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좋은 선수다. 그런데 무서울 정도로 냉철하다. ‘더 잘할 수 있다’를 넘어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바탕에 깔린 듯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호성 대표가 이끄는 KHS, 엔터 시장 겨냥한 전략형 에이전시 눈길Next: 정의선, 현대차 브라질 공장 찾아 중장기 전략 점검…“친환경차·수소 사업 키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