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때 더 잘 던져요”…인천에 ‘여름준’ 등장? 24년 만의 기록, SSG가 기다려온 대형 루키 김민준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오히려 더울 때 잘 던지는 것 같다.” 푹푹 찌는 무더위도 대형 루키의 공은 막지 못했다. 페드로 아빌라(29)에게 배운 슬라이더까지 장착한 김민준(20)은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며 24년 만에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SSG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력만 보고 영입했는데…”이적하자마자 유니폼 판매 1위, ‘이강인 현상’에 ATM도 ‘깜놀’Next: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고지 확정…엠블럼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