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데뷔일 ‘8·8’ 맞춰 880만원…부산 영웅시대, 누적 기부 6896만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데뷔일인 8월 8일을 앞두고 팬들이 숫자 ‘88’에 의미를 담은 880만원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봉사방’은 29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880만원을 기탁했다.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군 ‘청태·태기산’ 강원도 8월 지질·생태명소 선정Next: 장신상 군수 “지역사회·주민과 함께 ‘횡성관광 500만’시대 열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