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마 경쟁 더 뜨거워졌다…클러치더비 ‘농협중앙회장배, 빅토리챔프 ’김해시장배‘ 제패

    2세마 경쟁 더 뜨거워졌다…클러치더비 ‘농협중앙회장배, 빅토리챔프 ’김해시장배‘ 제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경마의 차세대 강자를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에서 클러치더비와 빅토리챔프가 각각 서울과 부산경남 무대를 제패했다.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L, 1,200m, 2세, 총상금 2억 원)’에서 클러치더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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