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마 경쟁 더 뜨거워졌다…클러치더비 ‘농협중앙회장배, 빅토리챔프 ’김해시장배‘ 제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경마의 차세대 강자를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에서 클러치더비와 빅토리챔프가 각각 서울과 부산경남 무대를 제패했다.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L, 1,200m, 2세, 총상금 2억 원)’에서 클러치더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첫날 1.5만 대 돌파…역대 최다 기록 썼다Next: 한국마사회 ‘브리더스컵 루키’ 경주마 생산자 단체 공식후원 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