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첫 경기부터 벼랑 끝…‘17년 V리그 레전드’ 황연주까지 꺼냈다

    김연경, 첫 경기부터 벼랑 끝…‘17년 V리그 레전드’ 황연주까지 꺼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연경이 첫 경기부터 패배 위기에 몰렸다. 상대는 시즌1에서 역전패를 안겼던 일본 고교 최강팀. 결국 김연경은 V-리그 레전드 황연주 투입이라는 승부수를 꺼냈다. 오는 25일 방송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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