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金金金’ 기쁨에도 갈증은 계속! 김영범·김서영, 전국체전 4관왕 넘어 더 높은 곳 바라본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아쉽지만…뿌듯해요.” 나란히 전국체전 4관왕에 올랐지만, 아쉬움은 각기 달랐다. 한국 여자 수영의 베테랑 김서영(32·경북도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한국 수영 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영범(20·강원도청)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팀 진짜 잘한다” 대투수도 놀란 KIA ‘저력’…약체 평가 깬 타이거즈, ‘반전’이 익숙해졌다 [PO]Next: [포토]하트 만들어 보이는 장도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