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金金金’ 기쁨에도 갈증은 계속! 김영범·김서영, 전국체전 4관왕 넘어 더 높은 곳 바라본다 [SS시선집중]

    ‘金金金金’ 기쁨에도 갈증은 계속! 김영범·김서영, 전국체전 4관왕 넘어 더 높은 곳 바라본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아쉽지만…뿌듯해요.” 나란히 전국체전 4관왕에 올랐지만, 아쉬움은 각기 달랐다. 한국 여자 수영의 베테랑 김서영(32·경북도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한국 수영 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영범(20·강원도청)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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