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에 대한 욕심 크다” 100% 아니지만, ‘출전 강행’ 강민호…박진만 감독 “없어선 안 될 존재” [KS1]

    “반지에 대한 욕심 크다” 100% 아니지만, ‘출전 강행’ 강민호…박진만 감독 “없어선 안 될 존재” [KS1]
    [스포츠서울 | 수원=강윤식 기자] “반지에 대한 욕심 크다.” 100% 몸 상태가 아니다. 그래도 출전을 강행한다. 우승에 대한 열망이 크다. 베테랑으로서 책임감도 이에 못지않게 크다. 사령탑도 중요한 역할이라는 걸 재차 강조한다. 삼성 강민호(41) 얘기다. 박진만 감독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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