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에 대한 욕심 크다” 100% 아니지만, ‘출전 강행’ 강민호…박진만 감독 “없어선 안 될 존재” [KS1]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윤식 기자] “반지에 대한 욕심 크다.” 100% 몸 상태가 아니다. 그래도 출전을 강행한다. 우승에 대한 열망이 크다. 베테랑으로서 책임감도 이에 못지않게 크다. 사령탑도 중요한 역할이라는 걸 재차 강조한다. 삼성 강민호(41) 얘기다. 박진만 감독은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갑내기’ 이승민-원태인의 “해줘” 티키타카…“너 믿고 던진다 vs 주자 깔아놓지 마라” [KS1 백스톱]Next: 배나라♥한재아, 뮤지컬 ‘그리스’ 인연이 ‘부부’의 결실로…“평생 함께할 사람 찾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