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록이 ‘한 편의 작품’이 된다…아웃스프링, AI 시네마틱 런 로그 앱 ‘페이서’ 베타 출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기자] 러닝 기록이 숫자를 넘어 한 편의 감각적인 콘텐츠가 된다.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기업 (주)아웃스프링(대표 신민호)은 AI 기반 시네마틱 런 로그 앱 ‘페이서(Pacer)’의 베타 버전을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이서는 운동 데이터를 비주얼 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카오페이, 3분기 영업이익 325억…전년比 105% ‘껑충’Next: 초이웍스, ‘보다·레이업’과 AI 스포츠 솔루션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