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감독 ‘(최)형우가 자꾸 옆구리 찌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박진만 감독이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 11. 3. 수원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답변하는 박진만 감독Next: [포토]리센느 미나미, 끝나지 않은 ‘야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