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계단 수직상승, ‘남다른 도전’ 박성현 ‘지옥탈출 첫 관문’ 당당히 돌파 “샷감 좋아 자신, 큰 응원 덕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샷감 좋다.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좋은 결과로 마쳤다.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시드 따위 필요없다. ‘남다른’ 도전을 선택한 박성현(33·더비스타CC)이 지옥 탈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여세를 몰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복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성재, 12월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 개최Next: 제2의 ‘꽃남’ 나왔다?… ‘재혼황후’, 조기 공개→디즈니+ 1위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