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석패’ 라이온즈야, 만회할 수 있지? 삼성 김지찬 “타자는 안타를 많이 치고, 투수는 잘 막았으면” [KS2]

    ‘7-8 석패’ 라이온즈야, 만회할 수 있지? 삼성 김지찬 “타자는 안타를 많이 치고, 투수는 잘 막았으면” [KS2]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네 번 이기면 되기 때문에…” 시리즈 전적 1패. 삼성이 경기 막판 맹추격을 펼쳤지만, 끝내 1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그러나 아직 만회할 기회는 충분하다. 삼성 김지찬(25)은 “아직 1패”라며 “우리가 먼저 4승을 하면 되는 만큼 이기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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