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울, 4년 열애 마침표…K팝 댄서 ‘럽스타그램’ 끝났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약 4년간의 연애 끝에 결별을 택했다. 4일 각종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바다와 하울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구체적인 결별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공식적으로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아시아하키협회, 애플라인드와 공식 의류 후원 연장 계약 체결Next: 매실주는 더 진하게, 당류는 제로로…롯데칠성 ‘설중매’ 새 단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