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강민호의 “괜찮냐”는 질문, 타구에 손등 맞은 후라도의 대답 “나도 형처럼 할 수 있다” [KS3]

    부상 투혼 강민호의 “괜찮냐”는 질문, 타구에 손등 맞은 후라도의 대답 “나도 형처럼 할 수 있다” [KS3]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나도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했다.” 아리엘 후라도(30)가 가을야구 삼성의 에이스 노롯을 톡톡히 하고 있다. 3경기 연속 호투다. 이런 가운데 한국시리즈(KS) 3차전에선 상대 타구에 손등을 맞기도 했다. 그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7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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