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강민호의 “괜찮냐”는 질문, 타구에 손등 맞은 후라도의 대답 “나도 형처럼 할 수 있다” [KS3]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나도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했다.” 아리엘 후라도(30)가 가을야구 삼성의 에이스 노롯을 톡톡히 하고 있다. 3경기 연속 호투다. 이런 가운데 한국시리즈(KS) 3차전에선 상대 타구에 손등을 맞기도 했다. 그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7이닝 1실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형준이 볼넷 안 주는 투수인데” 이강철 감독도 ‘당황’…1승 후 2패, 이제 바라는 건 ‘타격’ [KS3]Next: “후라도 내심 7회도 던져줬으면 했다” 박진만 감독의 ‘고백’…“88.9%? 방심하지 않는다” [KS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