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MVP요? 삼성에선…” 이승엽 전 감독 예언 현실 되나요! 후라도, 3차전 데일리 MVP+상금 100만원 [KS3]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플레이오프(PO)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이승엽(50) 전 감독의 예상이 현실로 다가왔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30)가 한국시리즈(KS) 데뷔전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3차전 데일리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삼성에 1승 뒤 2연패 당한 KTNext: “소형준이 볼넷 안 주는 투수인데” 이강철 감독도 ‘당황’…1승 후 2패, 이제 바라는 건 ‘타격’ [KS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