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혼합복식 세계 7위 김원호-정나은, 시즌 첫 우승 눈앞 [BWF 독일오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배드민턴 혼합복식 세계랭킹 7위 김원호(24·삼성생명)-정나은(23·화순군청) 짝이 시즌 첫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2일(현지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300 시리즈인 2024 독일오픈 혼합복식 4강전. 김원호-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83년 中민항기 불시착 때 단독 협상…김응열 전 2군단장 별세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