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의 반격 “미노이가 지적한 가짜도장은 전자서명, 관례적인 광고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미노이(27·박민영)가 광고 촬영 펑크와 관련해 소속사와 커다란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노이가 지적한 가짜도장이 전자서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디스패치는 6일 미노이와 소속사 AOMG 간에 이견이 벌어진 광고 계약과 이후 촬영 펑크의 타임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생제르맹 vs 레알 소시에다드, ‘UCL 16강 2차전’ [포토]Next: 벼랑 끝 레알 소시에다드, ‘음바페를 막아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