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회계사’ 위증죄로 징역 5개월 선고…두 번째 징역형

    '트럼프의 회계사' 위증죄로 징역 5개월 선고…두 번째 징역형
    트럼프 자산 부풀리기 의혹 사건서 ‘거짓 증언’ 유죄 인정해
    트럼프 일가와 50년 인연…검찰 압박에도 불리한 증언은 안해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트럼프 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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