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광주·전남 ‘대학 운동권 출신’ 퇴조 뚜렷 3년 ago57년 ago01 mins 21대 총선 8명서 3명으로 줄어…지역 정치권 주류 재편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전남지역 22대 총선은 21대 총선과 비교해 ‘대학 학생 운동권 출신들’의 퇴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깨 부딪혀 싸우다가””…행인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체포Next: [4·10 총선] ‘친명’ 정진욱, 정계입문 13년 만에 국회 입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