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왜관읍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16시간 만에 완진(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칠곡=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7일 0시 48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의 한 플라스틱 제조·가공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공장 6개 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예총 회장 선거 두고 후보자 자격 시비로 ‘잡음'(종합)Next: 영덕 풋볼페스타,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영덕군에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