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리거 3호 ‘10G 연속 안타’ 이정후, 166㎞ 총알 타구+또 멀티히트…SF 19일 만에 연승 [SS시선집중]

    韓리거 3호 ‘10G 연속 안타’ 이정후, 166㎞ 총알 타구+또 멀티히트…SF 19일 만에 연승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상대 실책을 포함하면 1루를 세 번 밟았다. 득점도 하나 있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전에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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