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캐디’ 코완, 퓨릭과 25년 동행 마감

    '콧수염 캐디' 코완, 퓨릭과 25년 동행 마감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선수와 캐디로 가장 오랜 인연을 이어온 짐 퓨릭(미국)과 마이크 코안이 결별한다.
    골프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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