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유럽 제패 ‘물거품’…엔리케 감독 감싼 PSG 회장 “질문에 진심인가요? 우리의 미래는 밝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파리생제르맹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감쌌다. 파리생제르맹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어버이날 사연 공모 시민 5명 인생 화보 공개Next: ‘핫팩 투척’ 비매너 머레이, 벌금 10만 달러-출전 정지 X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