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평균 점유율 51.2%…달라져도 여전히 ‘최하위’ 대구, 결국 결과물이 필요하다

    3경기 평균 점유율 51.2%…달라져도 여전히 ‘최하위’ 대구, 결국 결과물이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가 박창현 신임 감독 체제에서 달라진 색채를 뽐내고 있다. 그러나 결국 승리를 챙겨야 최하위를 벗어날 수 있다. 대구는 박 감독이 부임한 뒤 그동안 지켜온 선수비 후역습에서 탈피하고 있다. 박 감독은 주도적이고 공격 중심의 축구를 외친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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