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빠질 수 있다” 이정후, 발 부상 2G 연속 결장…큰 부상은 아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이틀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발등 상태가 아직 좋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신시내티와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3연전 첫 번째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살 트럼프 막내아들 정치무대 데뷔 불발…멜라니아가 막았나Next: ‘런닝맨’ 아기고딩 변우석 등장…고백 릴레이에 엄마 소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