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빠질 수 있다” 이정후, 발 부상 2G 연속 결장…큰 부상은 아니다 [SS시선집중]

    “하루 더 빠질 수 있다” 이정후, 발 부상 2G 연속 결장…큰 부상은 아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이틀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발등 상태가 아직 좋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신시내티와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3연전 첫 번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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