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공격적으로 치겠다”…김민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반전 노린다 [SS스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김민규, 하나은행 3R 공동 33위 티샷 흔들리며 중간합계 1오버파 최종 4라운드서 마지막 반전 노려 [스포츠서울 | 춘천=김민규 기자] “이글 잡고 뭔가 되겠다 싶었는데…” 반등의 신호탄인 줄 알았다. 2라운드 18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기대했던 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아린 ‘블랙 여신’Next: ‘전·후반 3연속 버디 폭발!’ 배용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단독 2위 점프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