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와 라이트는 하나” 15주년 하이라이트, 비스트로 다시 한번 스위치 온!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여러분도 이제 (비스트) 원없이 외칠 수 있어요” 그룹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는 비스트 상표권을 획득한 심경을 밝힘과 동시에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이같이 답했다.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하이라이트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4번 타자 김영웅 2타점 역전 결승타…LG 4연승 신바람(종합)Next: “”트럼프 대선 캠프, 헤일리 러닝메이트로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