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유격수’ 김영웅이 돌아왔다→박진만 감독 ‘반색’…이제 이재현만 남았다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김영웅, 74일 만에 다시 1군 박진만 감독 “건강하게 잘해주길” 이재현만 돌아오면 된다 “통증 많이 줄어, 이르면 26일 다시 검진”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건강하게 잘해주기를 바란다.””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3)이 돌아왔다. 햄스트링 부상을 두 번이나 당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풍자, 전 남친과 헤어진 이유 충격…“물 달라더니 도자기 들고 사라져”Next: 남보라 “실종된 남동생 잃고 무너졌다…하나님 원망 많이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