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유격수’ 김영웅이 돌아왔다→박진만 감독 ‘반색’…이제 이재현만 남았다 [SS잠실in]

    ‘7번 유격수’ 김영웅이 돌아왔다→박진만 감독 ‘반색’…이제 이재현만 남았다 [SS잠실in]
    김영웅, 74일 만에 다시 1군 박진만 감독 “건강하게 잘해주길” 이재현만 돌아오면 된다 “통증 많이 줄어, 이르면 26일 다시 검진”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건강하게 잘해주기를 바란다.””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3)이 돌아왔다. 햄스트링 부상을 두 번이나 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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