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토 확장…토니모리, 멕시코 2770여 매장 진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세포라, 얼타 뷰티 등 멕시코 내 주요 채널 입점을 통해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2015년 브랜드숍을 통해 멕시코에 첫 진출한 이후 11년 만에 2770여 개 매 현지 매장에 입점했다. 입점 채널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북미보다 빠른 7월 29일 개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