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보검 소속사 “루머 유포자 200만원 벌금형, 앞으로도 강경대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유포한 혐의에 대해 유죄가 선고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싱글맘’ 22기 순자, 자녀교육 소신 발언 “과잉 보호 착잡해”Next: 이나연, ADHD 약 부작용 고백 “심장 너무 뛰고 지금은 졸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