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문동주 부진+김민우 부상…어두운 한화, 황준서·조동욱 ‘빛’ 내린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분위기가 어두운 한화에 두 줄기 ‘빛’이 내린다. 루키가 힘을 내고 있다. 황준서-조동욱(이상 19)이다. 막내가 확실한 ‘자극제’로 부상했다. 한화의 올시즌 선발 평균자책점은 5.15다. 리그 8위다. 개막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수치다. 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래시’로 세번째 형사 역 맡은 이민기 “너드미 넘치는 형사 보여줄 것”Next: ‘크래시’ 곽선영, “드리프트 하다 오래된 각 그랜저 한대 날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