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부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지난 22일 연제구 부산시 노동자종합복지관 지하 1층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 지원기관이다. 시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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