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농민회에서 지난 5월 31일 송산면 당산리 간척지에 모여 ‘평화의 논에 통일을 심자! 통일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모내기 행사에는 농민회 회원들과 민주노총, 정당, 사회단체, 당진시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당진시농민회 이종섭 회장은 “하나였던 한반도가 두동강 나고 70년이 지나 이제 숫자를 세는 것도 힘들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지 않느냐”며 농민회에서 진행하는 통일 모내기의 의미를 강조했다.충남도연맹 조국통일위원회 박형 위원장은 “어렸을적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는 그 노래조차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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