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의 솔로포에 더 신난 염경엽 감독과 코치들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5회초 1사 LG 김현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염경엽 감독과 코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놀자, 미국 델라웨어주에 100% 출자 현지법인 설립Next: 신민재, 아웃? 세이프?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