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없고, US오픈 불참해도…프로골프 수입 1위는 LIV 소속 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소속 선수인 욘 람(스페인)이 프로골프 선수 가운데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철의 감성’ 또 통했다Next: 부산대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서 67위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